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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성 탐사선 ‘로제타’가 보내온 마지막 사진
Level 2   조회수 55
2017-04-21 13:34:46
인류 최초의 혜성 탐사선 로제타는 2004년 유럽우주국(ESA)이 발사했다. 65km를 비행해 10년만인 2014년에 혜성 67p’의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다착륙선 필레를 혜성 표면으로 내려 보낸 뒤 본격적으로 탐사 활동을 시작했는데 불과 10km 안팎의 가까운 궤도까지 근접하기도 했다. ‘오시리스라는 이름의 고해상도 카메라가 촬영한 사진은 모두 11만 6000장으로 이를 통해 혜성의 지형 탐사와 대기 분석이 이뤄졌다. 67p의 지름이 4km 정도이고 모양은 러버덕을 연상시키는 오리처럼 생겼다는 사실도 로제타의 탐사를 통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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