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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터널’로 공항에서 바이러스 걸러낸다면?
Level 2   조회수 617
2017-04-21 13:43:43
2015년 늦봄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놓았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사태는 중동 지역을 방문한 단 한 사람에게서 시작됐다. 5월4일 귀국해 20일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 감염 확진을 받을 때까지 병원 네 곳을 옮겨다니며 수많은 사람에게 메르스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메르스가 2012년 9월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세계보건기구(WHO)가 사전 대비를 권고하고 국내에서도 관련 포럼이 열리기도 했지만, 삼성병원의 한 의사가 의심하기 전에는 아무도 이 환자의 메르스 감염을 짐작조차 하지 못했다. 의사의 ‘용기 있는 의심’이 없었다면 우리 사회는 더욱 걷잡을 수 없는 팬데믹(감염병 대유행)에 빠져들었을 것이 명약관화하다. 지난해 말 출범한 신종바이러스융합연구단(CEVI)의 김범태 단장(한국화학연구원 책임연구원)은 “신종 바이러스를 막는 지름길은 미리 알고 빨리 알리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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